
이달의 우수 특허 안내

요약
본 발명은 마이크로캡슐의 장기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퍼플루오르 폴리에테르(PFPE)와 폴리에틸렌글리콜(PEG)을 결합한 새로운 생체 적합 계면활성제를 소개합니다. 이 계면활성제는 여러 단계의 합성 과정을 거쳐 제작되며, 기존 계면활성제와 비교하여 장기 보관 및 온도 변화에 따른 안정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실험 결과, 본 발명의 계면활성제로 만든 마이크로캡슐은 크기 변화와 깨짐 현상 없이 장기간 안정성을 유지했으며, PCR 과정 후에도 뭉침 현상 없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이 기술은 단일 세포 캡슐화, 체외 번역, 고속 대량 스크리닝 등 다양한 생물학적 분석 분야에 적용될 수 있어, 의료 진단, 약물 개발, 기초 생물학 연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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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명: 마이크로캡슐 형성용 생체 적합 계면활성제 합성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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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강동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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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원번호: 10-2021-00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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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10-2545292
마이크로캡슐 형성용 생체 적합 계면활성제 합성방법

요약
본 발명은 지진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혁신적인 자동복원 마찰 댐퍼를 소개합니다. 육면체 상자 형태의 하우징 내부에 감쇄부와 이동 플레이트를 설치하여 외부 충격을 흡수하고 마찰력으로 에너지를 소산시킵니다. 특히 제1, 제2 감쇄 스프링을 통해 압축력을 조절하여 댐퍼의 변위를 회복시키는 것이 주요 특징입니다. 형상기억합금과 네오디뮴 영구자석을 사용하여 구조적 안정성을 높였으며, 기존 마찰 댐퍼의 복잡성과 유지보수 문제를 개선했습니다. 이 기술은 다양한 건축구조물의 내진 보강에 활용될 수 있으며, 높은 에너지 소산능력으로 지진 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사회적 안전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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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명: 자동복원 마찰 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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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허종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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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원번호: 10-2021-018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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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10-2606346
자동복원 마찰 댐퍼
이달의 우수기술 홍보동영상 소개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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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명: 인공안구를 위한 투명 시각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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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전기공학과 김준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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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10-2278552
동영상 정보
인공안구를 위한 투명 시각피질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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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명: 열저장 능력을 갖는 포장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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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도시환경공학부 허종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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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10-2402302
동영상 정보
열저장 능력을 갖는 포장도로
이달의 우수연구실 홍보동영상 소개

차세대에너지융합연구소 김준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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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플라스틱연구소 강동구 교수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 권형욱 교수
INU 연구자 및 연구실 소개
이달의 주목할 소액특허
이달의 우수 자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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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개요
(주)블루플래닛은 2023년 설립된 환경 기술 기업으로, 인천대학교 미래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폐플라스틱 열분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
당사의 주력 제품은 'AI 기반 다단 분리형 폐플라스틱 열분해 장치'입니다. 이 기술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AI 기술을 활용한 폐기물 특성 분석

2.
선별 과정 없이 다양한 품질의 폐플라스틱 처리 가능
(주)블루플래닛
이달의 인천강소특구사업단 주요소식

국립인천대학교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이 2024년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몽골 다르항시를 방문하여 몽골생명과학대학(MULS)에 개설한 강소특구 몽골 브랜치에서 특구 기업들의 기술 실증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인천강소특구와 군산강소특구는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기술, 태양광 발전 시스템, 에너지저장 장치 등의 기술을 소개하고 사업화를 추진했으며, 한국 기업과 몽골 기업 간의 업무협약도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과학기반 개발 파트너십 포럼에 참석하여 강소특구를 소개하고 홍보했습니다. 인천강소특구는 향후 키르기스탄과의 협력도 추진하며, 특구 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과 기술이전 사업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국립인천대학교 인천강소특구사업단 (단장 도시환경공학부 이희관 교수, 몽골생명과학대학교 명예교수)은 2024년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몽골 다르항시를 방문하여 몽골 생명과학대학(MULS)에 개설한 강소특구 몽골 브랜치에서 특구 기업들의 기술 실증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몽골생명과학대학교는 2015년 대학 간 교류 협정을 맺은 바 있으며, 그 성과로 2018년 다르항에 ‘인천대 거리’가 공식적으로 설치된 바 있다.
인천강소특구는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IIC(Incheon Innovation Cluster) 몽골 브랜치 시범 사업을 계획하였다. 이를 위해 지난 2023년 11월 14일 인천강소특구는 몽골생명과학대학교(Mongolian University of Life Science), 몽골 다르항시(Darkhan)와 인천강소특구 브랜치 설치를 위한 MOU를 맺고 해외 파트너로서 협력하여 공동 프로젝트를 개발, 수행 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몽골 실증화 사업은 군산강소특구도 참여하여 양 특구 간의 협력 연계를 통해 성공적인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추진하였다.
인천강소특구는 특구기업 보유기술 중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기술(금강바이오, 스마트바이오탑)을, 군산강소특구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경일) 및 에너지저장 장치(ESS, 넥스젠) 시스템의 기술 소개 및 사업화를 추진하였다. 인천강소특구의 음식물쓰레기 퇴비화기술은 음식물쓰레기를 가치있는 자원으로 전환하여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으며,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해 현지의 환경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산강소특구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에너지 저장 장치 시스템 기술은 몽골 현지 특성에 맞는 게르용 에너지자립 사업을 발굴하여 에너지 공급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
이번 실증화 사업에 참여한 한국기업과 몽골 기업간의 심도있는 회의를 통해 기술 사업화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바 있으며, 대형공간용 실내공기청정기술사업을 위한 오픈스페이스솔루션 (인천강소특구기업)과 RockWool(몽골기업)간 업무협약도 진행되었다. 향후 인천강소특구는 양국 간의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해외 기술 사업화를 추진 할 것이다.
몽골생명과학대학교는 과학기반 개발 파트너십 포럼(Science-Based Development Partnership Forum)을 개최하였으며 인천강소특구, 군산강소특구 및 유럽 기업들도 참석하였다. 인천강소특구 이희관 단장과 강희찬 부단장은 이번 포럼에서 강소특구 소개 및 홍보 강연을 하여 호평을 받았다.
인천강소특구는 현재 제2호 브랜치 오피스 추진을 위해 키르기스탄의 American University of Central Asia(AUCA)와 Bishkek시와도 MOU 협정을 맺은 상태이며, 특구 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과 기술이전 사업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인천강소특구기업 해외진출을 위한 몽골 브랜치 실증화 사업 추진

인천서구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은 6월 11일 송도 쉐라톤그랜드호텔에서 '2024년 인천강소특구 연구소기업 네트워킹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40여 명의 연구소기업 임직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연구소기업 등록증 수여, 지원사업 소개, 세제혜택 안내, R&D사업기획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이를 통해 연구소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와 협력 증진을 도모하고, 향후 인천강소특구협회 내 연구소기업 분과 설립 및 운영을 통해 기업 역량을 더욱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서구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이하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지난 6월 11일 송도 쉐라톤그랜드호텔에서 '2024년 인천강소특구 연구소기업 네트워킹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강소특구 내 연구소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ESG 경영 등 최신 산업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연구소기업의 경쟁력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인천강소특구 연구소기업 임직원 및 수행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연구소기업 등록증 수여, 인천강소특구 지원사업 소개, 연구소기업 세제혜택 안내, 국가 R&D사업기획 관련 특강 등이 포함되었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연구소기업들 간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며, "앞으로 인천강소특구협회에 연구소기업 분과를 설립하여 기업 역량을 더욱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향후 네트워킹 행사에서 연구소기업들이 서로의 사업 영역과 아이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상호 소개 시간을 충분히 마련하고, 적극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4년 인천강소특구 연구소기업 네트워킹데이 개최

인천서구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은 6월 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린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해 7개 특구기업과 함께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약 1,000명의 인천 시민들에게 특구기업의 환경 친화적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환경 의식을 제고하고, 타 기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이번 경험을 토대로 향후 지자체 행사에 대비한 자체 협력 시스템을 마련하고 특구기업들에게 더 다양한 홍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서구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이하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이 지난 6월 5일 인천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해 특구기업들의 환경 관련 제품과 기술을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환경공단,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시민, 환경단체, 관계자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이 자리에서 특구기업 7개사(두루주, 이유씨앤씨, 펫테크, 씨티콘, 팬에코, 위니팩, 이솔산업)와 함께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 시민들에게 특구기업들의 환경 친화적인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제고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부스 참여기관들과의 네트워크 형성 및 강소특구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도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인천시 및 지자체 행사에 대비하여 특구기업 홍보를 위한 자체 협력 시스템을 마련하고, 특구기업들에게 더 다양한 홍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 제 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참가
이달의 기술사업화 뉴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특허청 주관 '2024년 산학연 보유 표준특허 활용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해당 사업은 이동통신, 영상·음성 코덱, 디지털 방송, 무선랜, 사물인터넷 등의 표준기술 분야에서 산·학·연 보유특허의 필수성을 검증하여 수익 창출을 위한 표준특허 발굴 및 맞춤형 활용 전략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통신 분야 기술에 대한 활용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된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표준특허 전문가(PM)와 표준특허 전문변리사가 지원 전담팀을 구성하여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김규원 단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보유 특허의 필수성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이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특허 활용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대학의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년 산학연 보유 표준특허 활용지원 사업 선정

인천대학교 전기공학과에서 최근 '새로운 에너지 생산 기술'을 개발하여 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했다. 이 연구는 광-전기에너지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하여 세계 최초로 완전 투명한 광-열-전기에너지 융합 소자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건물과 자동차 유리에 적용 가능하며, 기존 투명 태양광 발전보다 2.5배 향상된 11.9%의 발전 효율을 달성했다. 또한, 실내조명에서도 전기 생산이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야외와 실내 모두에서 에너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팀은 이를 투명하고 융합적인 에너지 활용 기술로 평가하며, 향후 더욱 진보된 에너지 변환 및 활용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인천대학교 전기공학과(총장 박종태)에서 최근 빛-열-전기에너지 변환 방식에 대한 ‘새로운 에너지 생산 기술 개발’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광-전기 효과(Photo-voltaic Effect)는 빛의 전자기적 에너지 교환 방식을 통해서 발현되며 태양전지, 광-전기 소자 등에 보편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광-전기 변환 과정에서는 물질의 진동운동에 의한 열이 발생된다. 이러한 열발생에 대해서는 광-전기에너지 변환의 부산물이며, 열손실로 여겨졌다.
본 연구에서는 광-전기에너지 변환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열-전기에너지 변환 플랫폼을 제시하였다. 즉 빛에 의한 전기에너지 변환을 기존 방식의 열에 의한 전기에너지 생산 방식을 통해서 세계 최초로 완전 투명한 광-열-전기에너지 융합 소자로 개발하였다.
본 연구를 주도한 말케시(Malkesh) 박사는 ‘광-열-전기에너지 플랫폼 기술은 건물과 자동차의 유리에 적용할 수 있도록 투명한 에너지 소자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투명 태양광 발전보다 2.5배 향상된 발전 효율(11.9%)을 달성하였다’라고 밝혔다. 특히 실내조명(LED 등)에서도 전기를 생산하는 특성이 있어서 야외에서뿐만 아니라 실내조명에서도 에너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책임자인 김준동 교수는 본 연구는 투명 반도체의 초월성을 이용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독창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서 투명하고 융합적인 에너지 활용 기술이라고 전했다. 향후로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는 에너지 변환 기술과 에너지 활용 분야에 더욱 진보된 기술 개발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에너지 생산 기술 개발 : 빛과 열을 동시에 전기에너지로 변환

국립인천대학교 김준동 교수 연구팀이 투명 반도체 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시각 기능을 모방한 유연하고 투명한 시각 인지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인공 광수용체는 외부 전력 없이 자외선을 흡수해 전기를 생산하며, 가시광선은 투과시켜 투명성을 유지한다. 인간의 시야각을 넘어서는 150도의 광시야각과 1/1000초 이하의 빠른 응답 특성을 가지고 있어, 휴먼 인터페이스, 투명 통신, 에너지 제어, 생체소자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이 기술은 인천서구강소특구 환경기술융합혁신사업을 통해 개발되었으며, 향후 '투명한 에너지 필름'의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 결과는 InfoMat 학술지에 게재되었다.
국립인천대학교 (총장, 박종태) 김준동 교수 (전기공학과)는 투명한 반도체 기술을 이용하여, 인간의 시각 기능을 닮은 유연하고 투명한 시각 인지 플랫폼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광시야각을 갖는 시각 인지 플랫폼
이번에 개발된 인공 광수용체 (Artificial Photoreceptor)는 사람의 눈의 기능을 모사하는 특징을 가지는데, 외부의 전력 없이 동작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는 환경 유해인자인 자외선을 흡수하여 전기에너지를 만들고 동시에 가시광 영역의 빛은 투과하여 투명하면서도 인간 감지 범위의 빛에 동작하는 양방향 기술이다.
자외선을 흡수하여 광기전력 (Photovoltaic)을 발생하여, 전기를 스스로 공급하며, 사람의 색인지 (Color configuration) 범위를 감지하는 능력을 발현한다. 또한 넓은 광시야각 (Wide field-of-view)의 150o 측정 범위는 인간의 눈의 시각 범위 (105o)를 크게 능가하는데, 이러한 광시야각은 휴먼 인터페이스에 활용되어 정보의 획득과 처리를 매우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이 기술은 투명한 빛-전기에너지 교환 기능을 기반으로 투명한 소자에서 여태껏 가장 빠른 응답 특성(1/1000 초 이하)을 보고 하였으며, 휴먼 인터페이스 기반의 전자소자, 보이지 않는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효과적인 에너지 제어, 생체소자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된 기술의 특징 중 하나인 투명 반도체를 이용한 빛의 선택적 흡수기술은 인간에게 유해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주거환경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제어하여 ‘여름을 시원하고, 겨울을 따뜻하게’하는 건물의 유리창호 부문에 적용하여 ‘투명한 에너지 필름’의 사업화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스스로 전기를 만들고 동작하는 투명 광시야각 센서

고(故) 김재관 전 인천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가 2023년도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융합·진흥 분야)로 지정되어 5월 27일 헌정식이 거행되었다. 독일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 전 교수는 KIST 설립 참여, 포항종합제철소 설계, 한국형 자동차 '포니' 생산 기여, 한국표준연구소 설립 등 한국 산업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1981년부터 1990년까지 인천대학교에서 교수와 대학원장을 역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2017년 84세로 별세했다.
인천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를 지낸 고(故) 김재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초대원장이 철강·자동차·국가표준으로 한국 산업화를 설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도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융합·진흥 분야)로 지정되어, 지난 5월 27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헌정식이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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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관 전 교수는 독일 뮌헨공과대학에서 1961년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서독 철강회사 근무 후 1966년 귀국하여 한국과학기술연구소(KIST) 설립에 참여하였으며 103만t규모의 조강 능력을 갖춘 포항종합제철소(현 POSCO)를 설계하였고, 1973년 상공부 초대 중공업차관보에 임명되어 ‘고유모델 자동차공업 육성’ 정책 등으로 최초의 한국형 자동차 ‘포니’ 생산에 기여하였다. 이후 한국표준연구소를 설립, 초대 소장으로 정밀산업에 필수적인 표준제도를 확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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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에서 물러난 후에는 1981년부터 1990년까지 인천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와 대학원장을 지내며 후학 양성에 몰두하였고 2017년 향년 84세로 작고하였다.
故 김재관 전 인천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 헌정

인천대학교는 6월 23일 미추홀캠퍼스에서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7기 입교식 및 출정식을 개최했다. 7.63: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5명의 예비 소상공인들은 로컬콘텐츠, 라이프스타일, 온라인셀러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그리고 인천대학교가 설립한 창업액셀러레이터 아이엔유파트너스가 공동 추진하는 이 사업은 사업화자금 지원, 전용 공간 제공, 맞춤형 보육프로그램, 전문가 컨설팅 등을 연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대학의 인프라와 전문인력을 활용한 소상공인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23일 인천대학교 미추홀캠퍼스에서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7기 입교식 및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업가형 예비 소상공인을 육성하는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는 35명의 예비 소상공인이 7.63:1의 경쟁률을 통해 선정되었다.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인천대학교가 설립한 창업액셀러레이터인 아이엔유파트너스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화자금 지원은 물론, 인천대 미추홀캠퍼스 내 전용 공간과 소상공인에게 특화된 맞춤형 보육프로그램, 전문가 컨설팅을 연말까지 지원한다.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는 ▲로컬콘텐츠形 홍시가 들어간 수제 프리미엄 장가네 양념게장 외 10개 ▲라이프스타일形 장애인 친화 미용실 외 11개, ▲온라인셀러形 버터 캔들 외 10개 과제가 최종 선정되었다. 채진석 아이엔유파트너스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정부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맞추어 대학의 인프라와 전문인력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관학교 운영”을 약속했으며, 인천대학교 이인재 대외협력부총장은 35명 참석자에게 선정서를 수여하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운영하는 아이엔유파트너스는 인천대학교가 지난해 9월 설립한 대학 창업액셀러레이터 법인으로 (예비)창업자의 발굴과 초기 투자를 통해 기업 성장의 성과를 대학과 지역사회가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설립·운영하고 있다.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7기 입교식 및 출정식 개최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이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2019년부터 6년째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수행해온 인천대는 2023년 32명의 예비창업자를 선정하여 8개월간 7.7억 원의 투자유치, 14.3억 원의 매출, 43명의 신규 고용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예비창업자와의 소통을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의 결과로, 채진석 창업지원단장은 앞으로도 대학의 창업지원 역량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우수 창업기업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는 2011년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된 이래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으며, 특히 2019년부터 6년째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23년에는 32명의 예비창업자를 선정하여 8개월간 집중 육성한 결과, 7.7억 원의 투자유치, 14.3억 원의 매출, 43명의 신규 고용 창출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예비창업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수요를 반영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체계를 구축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채진석 창업지원단장은 "우리 대학의 창업지원역량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예비창업자에게 본 사업이 창업의 시작점이기 때문에 주관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우수 창업기업을 계속 육성할 수 있도록 대학의 자체 창업지원 역량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이번 성과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오랜 사업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결과로, 향후 더 많은 혁신적인 창업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대학교,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최우수기관 선정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과 니어솔루션 주식회사가 6월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지능형 물류 플랫폼 고도화, 물류센터 최적화 알고리즘 개발, 산학 연계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물류 분야 전문대학원인 동북아물류대학원의 연구 역량과 지능형 물류 플랫폼 기업 니어솔루션의 첨단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물류 산업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대학원장 송상화)과 니어솔루션 주식회사(대표이사 정영교)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6월 11일 동북아물류대학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국내외 물류 산업의 발전과 양 기관의 성장을 위하여 인적, 물적 자원 교류를 통한 상호협력을 이행하기로 했다.
특히, 지능형 물류 플랫폼의 고도화 및 차별화된 물류센터 최적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산학 연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각종 정보와 경험, 자료의 상호교류도 함께해 나가기로 했다.
국내 최초로 설립된 물류분야 전문대학원인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은 동분야의 우수 석박사과정을 배출해오고 있으며,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국토교통 DNA+사업에 연속 선정되어 미래산업 핵심기술인 데이터(D), 네트워크(N), 인공지능(A)을 국토교통 신산업과 연계한 물류분야 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해 오고 있다.
2017년 설립된 지능형 물류 플랫폼 기업인 니어솔루션은 물류 및 풀필먼트센터의 자동화, 지능화 솔루션을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최적화 솔루션 ‘니어솔로몬’을 통해 물류센터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동북아물류대학원 송상화 원장은 “물류 분야에서의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지능형 물류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니어솔루션의 첨단 기술과 동북아물류대학원의 연구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물류 산업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인천대학교- 니어솔루션(주) 업무협력 협약 체결
이달의 기술이전·사업화 지원사업 및 행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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