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메일링 마케팅
home

2024년 하반기 인천강소특구 연구소기업 네트워킹 데이

인천서구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이하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지난 12월 5일(목) 인천 송도에서 ‘2024년 하반기 인천강소특구 연구소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강소특구 연구소기업 임직원과 수행기관 관계자 등 26명이 참석해, 2024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에 따르면, 올해 연구소기업 설립·신규창업·일자리 창출 등 핵심 지표에서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폐기물 자원순환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3백만 달러의 수출을 달성한 기업부터, 조달청 혁신시제품으로 선정된 기술기업까지 다양한 성공 사례가 소개되면서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오염 자원화 기술(ECT)을 핵심으로 하는 2025년 중점 추진 방향이 발표됐다. 탄소중립과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폐기물이나 폐수, 대기오염물질을 다시 활용하는 관련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강소특구사업단은 기업별 맞춤형 후속 지원을 확대하고, 국내외 협력 사업과 함께 도시재생사업, KOICA 기후학위연수단 등과 연계를 강화하여 더 많은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특히 이날 진행된 ESG 경영 특강에는 “ESG는 규제가 아닌 기회”라는 메시지가 강조됐다. 강연을 맡은 전문가에 따르면, 환경(E)·사회(S)·지배구조(G)를 잘 관리하는 기업이 향후 세계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므로, 연구소기업들도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중장기적인 성장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네트워킹 데이에 참석한 한 연구소기업 대표는 “환경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과 직접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고, ESG 경영 강연도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의 지원 아래 사업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 관계자는 “올해 높은 성과를 거둔 것은 기업 간 협력과 정보 공유가 활발히 이뤄졌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양방향 기술발굴과 후속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인천강소특구의 환경·에너지 혁신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21999) 인천광역시 연수구 갯벌로 27(송도동) INU이노베이션센터 202호
본 메일은 마케팅 활용 동의서에 동의하신 회원님께 전송된 것입니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발송되는 메일을 더 이상 받아보기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를 클릭해주세요.
COPYRIGHT (c) 2023 Incheon National Universit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