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2024년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전북 군산 새만금캠퍼스에서 열리는 ‘2024년 탄소중립 3개 강소특구 교류회’에 참여해 군산, 나주, 인천 강소특구 간 협력과 에너지 관련 기업 간 기술 교류를 모색한다. 이번 교류회는 글로벌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 시장 전망 발표, 특구별 우수사례 공유, 무인자동차 테스트베드 및 새만금산업단지 내 주요 기업 방문 등으로 구성되며,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대학교는 2024년 12월 19일(목)부터 12월 20일(금)까지 전라북도 군산 새만금캠퍼스 및 새만금산업단지에서 열리는 ‘2024년 탄소중립 3개 강소특구 교류회’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교류회는 군산, 나주, 인천 강소특구가 협력해 탄소중립 기술 발전과 지역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과 같은 배경과 목적에서 추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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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특구 간 협력 활성화: 각 강소특구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술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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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연관 기업 간 기술 교류: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기술력과 경험을 공유하며, 새로운 협력 모델을 발굴합니다.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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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24년 12월 19일(목) ~ 12월 20일(금),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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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군산 새만금캠퍼스 및 새만금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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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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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남 나주, 전북 군산 강소특구 사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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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련 기업 관계자 약 30명
행사 주요 프로그램:
1.
첫째 날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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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참석자 소개 및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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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10분: 글로벌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 시장 전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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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각 강소특구별 우수사례 발표 및 기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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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특구 간 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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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석식 및 자유 교류
2.
둘째 날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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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30분: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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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30분: 무인자동차 테스트베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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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새만금산업단지 내 강소특구 기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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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 오찬 교류 및 폐회
주요 방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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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파마텍: 의약품 및 바이오 관련 제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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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켐텍: 화학소재 전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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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친환경 연료전지 솔루션
이번 교류회는 인천대학교를 비롯한 강소특구들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의 초석을 다지는 자리입니다. 특히 에너지 분야에서 활약하는 중소·중견 기업들이 함께 모여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는 인천 강소특구와 연계된 기업들이 에너지 전환 기술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참여 기업과 연구기관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인천대학교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탄소중립 강소특구 교류회는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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