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수요기술 조사
인천대학교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수요기술을 조사하여 보유한 기술과 효과적으로 매칭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아래 구글 설문조사에 참여하시거나, 첨부된 수요조사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이미정(mijung@inu.ac.kr)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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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수요기업 수요조사서.hwp
46.5KB
수요기술 조사
이달의 우수 특허 안내

요약
현재 카로티노이드는 화학적 합성으로 주로 생산되며, 이는 환경 문제를 비롯한 여러 도전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연구는 유산균, 특히 Lactobacillus pentosus KCCP11226 균주를 활용해 친환경적이며 효율적인 카로티노이드 생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균주는 특정 스트레스 조건, 예를 들어 H2O2나 NaCl 하에서 카로티노이드의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및 다양한 발효식품 산업에 응용될 수 있으며, 화학적 합성법의 대안으로 높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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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명: 카로티노이드를 생산하는 락토바실러스 펜토서스 균주 및 이를 포함하는 항산화용 조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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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서명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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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원번호: 10-2019-008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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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10-2203500
상세 정보
카로티노이드를 생산하는 락토바실러스 펜토서스 균주 및 이를 포함하는 항산화용 조성물

요약
최근의 연구에서는 지충이(Sargassum thunbergii) 추출물이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유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과 염증을 동반하며, 기존 화학 치료제의 부작용으로 인해 자연 성분 기반의 안전한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충이 추출물은 MDC와 TARC 발현을 억제하고, 세포 독성 없이 안전하게 피부염 증상을 완화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제형으로 제공되어 화장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에게 부작용 없이 신뢰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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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명: 지충이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아토피 피부염 또는 알레르기성 피부염의 개선,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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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김연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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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원번호: 10-2020-014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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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10-2502598
상세 정보
지충이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아토피 피부염 또는 알레르기성 피부염의 개선,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이달의 우수기술 홍보동영상 소개

고흡습성 수지를 이용한 세포 또는 이의 분비물의 분리 및 농축방법
BT분야

인간 유래 지혈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
BT분야
이달의 우수연구실 홍보동영상 소개

전기화학에너지 디바이스 연구실 권오중 교수

SVC Lab 나태희 교수

임베디드영상 및 신호처리 연구실 전광길 교수
INU 연구자 및 연구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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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 김진호 교수 (촉매반응 및 유기합성 실험실)
이달의 주목할 소액특허
이달의 우수 자회사 소개

회사 개요
설립연도: 2024년 6월 19일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갯벌로 169, 201C-3호 (송도동, 인천대학교 미래관)
주요 사업: 플랜트 사업, 특히 초본계 탄화기, 성형기, 재연기 개발 및 보급
창업 배경
주식회사 이에스디에너지는 인천대학교 이민철 교수님의 탄화기 기술에 영감을 받아, 자체 보유한 탄화 및 재연 기술과 결합하여 차별화된 탄화기를 개발하고자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인천대학교와의 협업으로 기술을 진보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천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편입 이유
주식회사 이에스디에너지(ESD Energy Co., Ltd.)
이달의 인천강소특구사업단 주요소식

2024 인천국제환경기술전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며, 환경오염 처리, 폐기물 자원화, AI 기반 환경 관리 등 3대 환경기술을 중심으로 수요 매칭 상담회와 전문가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24개 개도국 대표와 KOICA 연구생들이 참여해 글로벌 환경 기술 협력을 논의하며, ODA 협력국 대표단과의 1:1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기술 사업화와 판로 개척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이 주관하는 2024 인천국제환경기술전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광역시, 인천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며, 환경기술 수요 매칭과 글로벌 환경 기술 사업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올해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환경오염 측정 및 처리, 폐기물 자원화, AI 기반 환경 관리 등 3대 환경기술 분야의 수요 매칭 상담회와 전문가 세미나가 진행된다. 특히, 인천소재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와 협력하여 24개 개도국 대표 및 KOICA 기후학위연구생들이 참여해 글로벌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광역시 관계자 및 주요 환경기술 기업들이 참석하며, 탄자니아의 바이오차(biochar) 보급 사업, 몽골의 그린 게르 센터 구축 사업 등 다양한 국제 협력 사례도 발표된다. 또한, ODA 협력국 대표단과의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환경 기술의 사업화와 판로 개척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환경 기술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인천지역의 환경난제 해결을 위한 기술사업화 방안도 함께 모색될 예정이다.
2024 인천국제환경기술전

인천대학교는 오는 2024년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한국대기환경학회 제67회 정기학술대회에 참가하여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기환경 변화 및 기후변화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한 다양한 연구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며, 국내외 대기환경 연구자들과의 교류를 통한 학문적 발전을 도모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인천대학교 연구진은 대기오염과 기후변화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특히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신기술 개발 및 정책 제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본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관련 분야 연구자들과의 협력과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향후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인천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 대학의 연구 성과를 알릴 뿐 아니라, 대기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대기오염 및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학술대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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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일자: 2024년 10월 25일(금) ~ 27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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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서울, 학회 지정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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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한국대기환경학회
인천대학교, 2024 한국대기환경학회 제67회 정기학술대회 참가
이달의 기술사업화 뉴스

인천대학교는 박종태 총장이 ‘연구형 대학’ 비전을 내세우며, 집단연구체계와 ‘INU SURE LAB’을 통해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기초과학연구소(소장 김태현)는 화학, 해양학과와 협력해 블루카본 기반 연구를 진행 중이며, SCI급 논문 다수와 특허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황해 연구소와의 협력으로 탄소중립 연구소로 도약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인천대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대학의 혁신적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인천대 박종태 총장은 지난 2021년 5월 취임 이후 ‘연구형 대학’을 비전으로 정립하고 추진해왔다. 그 축은 두 가지이다. 2022년과 2023년에 각각 시작된 ‘집단연구체계’와 ‘INU SURE LAB’이 그것이다. 전자는 우수연구기관을 육성해 인천대 시그니처 연구소를 발전시키는 프로젝트이고 후자는 연구랩 빌딩을 통한 연구인력의 선순환적 확보 프로그램이다. 이들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2023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순위 21위,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수 국공립대 2위, 교육여건 전국 9위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인천대의 연구형 대학 비전의 성공요인과 과제를 심층분석함으로써 글로벌 경쟁과 저출산이라는 도전에 직면한 대학의 발전전략을 위한 벤치마킹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인천대 박종태 총장은 취임 직후 연구형 대학 비전을 추진하면서 그 선두에 융복합 집단연구체계를 위치시켰다. 전통적 학과 구분이 무의미해지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본질을 정확하게 겨냥한 실용개혁으로 평가됐다. 박종태 총장은 “인천대학은 연구형 대학으로서의 발전을 위해 2022년에는 우수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집단연구 체계를 구축해 대형국책연구과제 도전환경을 정립했다”면서 “학령인구 감소와 청년 취업난 등으로 대학의 존재가치가 위협받는 시대에 우수한 연구성과를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기초과학연구소
기초과학연구소 컨소시엄은 기초과학연구소(소장 김태현 화학과 교수)가 주관하고 친환경바이오플라스틱연구소(소장 강동구 화학과 교수), 황해연구소(소장 이재성 해양학과 교수),지능형센서융합연구센터(센터장 최수봉 물리학과 교수) 등이 협력연구소로 참여한다.
기초과학연구소는 2017년 6월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의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로 선정된 이후 화학과 및 해양학과 교수진과 함께 ‘블루카본(Blue Carbon) 바이오매스 기반 원천소재 개발 및 해양자원 재활용 플랫폼 구축’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블루카본 연구그룹 중 선두주자로 평가된다.
블루카본 연구그룹의 선두주자 기초과학연구소 김태현 소장, “SCI급 논문 174편 게재, 인천대 시그니처연구소로 성장할 것”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은 취임 후 ‘연구형 대학’ 비전 아래 융복합 집단연구체계와 INU SURE LAB을 추진하여 성과를 내고 있다. 인천방재연구센터를 중심으로 도시과학연구원과 사물인터넷빅데이터 연구센터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사회 안전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허종완 교수가 주도하는 방재 연구, 박지훈 교수의 도시문제 해결 연구, 김훈 교수의 IoT 및 빅데이터 기반 사회문제 연구를 통해 인천의 사회적 과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각종 정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논문과 특허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인천대 박종태 총장은 지난 2021년 5월 취임 이후 ‘연구형 대학’을 비전으로 정립하고 추진해왔다. 그 축은 두 가지이다. 2022년과 2023년에 각각 시작된 ‘집단연구체계’와 ‘INU SURE LAB’이 그것이다. 전자는 우수연구기관을 육성해 인천대 시그니처 연구소를 발전시키는 프로젝트이고 후자는 연구랩 빌딩을 통한 연구인력의 선순환적 확보 프로그램이다. 이들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2023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순위 21위,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수 국공립대 2위, 교육여건 전국 9위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인천대의 연구형 대학 비전의 성공요인과 과제를 심층분석함으로써 글로벌 경쟁과 저출산이라는 도전에 직면한 대학의 발전전략을 위한 벤치마킹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인천대 박종태 총장은 취임 직후 연구형 대학 비전을 추진하면서 그 선두에 융복합 집단연구체계를 위치시켰다. 전통적 학과 구분이 무의미해지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본질을 정확하게 겨냥한 실용개혁으로 평가됐다. 박종태 총장은 “인천대학은 연구형 대학으로서의 발전을 위해 2022년에는 우수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집단연구 체계를 구축해 대형국책연구과제 도전환경을 정립했다”면서 “학령인구 감소와 청년 취업난 등으로 대학의 존재가치가 위협받는 시대에 우수한 연구성과를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방재연구센터
도시과학대학연구소 컨소시엄은 인천방재연구센터(센터장 허종완 도시환경공학부 교수)가 주관하고 도시과학연구원(소장 박지훈 도시건축학부 교수)와 사물인터넷빅데이터 연구센터(센터장 김훈 전자공학과 교수) 등이 협력연구소로 참여하고 있다. 이들 3개 연구소가 안전·사회환경·최첨단이라는 3요소를 결합시켜 사회기반 시설 등 인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연구하고 있다.
허종완 교수는 재난재해 발생시 사회기반 시설의 대규모 피해를 막기 위한 방재 연구를 주도하고, 박지훈 교수는 도시과학 관점에서 인천 도시지역 문제를 총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김훈 교수는 AI(인공지능) 융복합기술의 핵심인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사회문제 해법에 천착하고 있다. 이 같은 삼각협력을 통해 도시과학연구소 컨소시엄은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실적을 거두고 있다.
허종완 교수는 뉴스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컨소시엄은 인천시 및 인천테크노파크, 경기연구원, 인천항만공사 등의‘빅데이터분석, 4차산업혁명 및 인공지능 핵심분야 교육사업’, ‘경기도 지진재해 정책방향 연구’ 과제를 맡아서 내진설계 규정 검토 및 확립, ‘토양오염 원인자 분석·구명 용역’ 과제에서 스마트 시티를 향한 불법주정차 완화, 오염된 토양의 오염 원인자 분석·규명 등과 같은 지역사회와 연계된 연구활동을 지속해왔다”면서 “이를 통해 지역의 안전한 발전 및 재난극복방안에 대해 주목할만한 성과를 쌓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 도시문제 해결에 전념하는 인천방재연구센터 허종완 센터장, “3각협력을 통해 주목할만한 지역 재난극복 방안 관련 성과를 축적하는 중”

인천대학교의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센터장 권형욱 생명과학부 교수)는 꿀벌, 모기, 초파리와 같은 매개곤충의 전염병 이동 경로를 빅데이터화하여 백신 개발 등 공중보건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권형욱 교수는 기후변화와 이동으로 인해 매개곤충 전파 질병이 증가하고 있다며, 꿀벌의 화학감각 수용체를 이용한 바이오센서, 모기 흡혈 메커니즘 연구, 모기 자동분류 및 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센터는 방역 시스템의 선진화를 통해 감염병 매개곤충 연구와 인프라 구축, 국제 협력,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인천대 박종태 총장은 지난 2021년 5월 취임 이후 ‘연구형 대학’을 비전으로 정립하고 추진해왔다. 그 축은 두 가지이다. 2022년과 2023년에 각각 시작된 ‘집단연구체계’와 ‘INU SURE LAB’이 그것이다. 전자는 우수연구기관을 육성해 인천대 시그니처 연구소를 발전시키는 프로젝트이고 후자는 연구랩 빌딩을 통한 연구인력의 선순환적 확보 프로그램이다. 이들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2023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순위 21위,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수 국공립대 2위, 교육여건 전국 9위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인천대의 연구형 대학 비전의 성공요인과 과제를 심층분석함으로써 글로벌 경쟁과 저출산이라는 도전에 직면한 대학의 발전전략을 위한 벤치마킹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인천대 박종태 총장은 취임 직후 연구형 대학 비전을 추진하면서 그 선두에 융복합 집단연구체계를 위치시켰다. 전통적 학과 구분이 무의미해지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본질을 정확하게 겨냥한 실용개혁으로 평가됐다. 박종태 총장은 “인천대학은 연구형 대학으로서의 발전을 위해 2022년에는 우수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집단연구 체계를 구축해 대형국책연구과제 도전환경을 정립했다”면서 “학령인구 감소와 청년 취업난 등으로 대학의 존재가치가 위협받는 시대에 우수한 연구성과를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컨소시엄은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센터장 권형욱 생명과학부 교수)가 주관하고 신약개발연구소(소장 이미수 생명과학부 교수), 생물자원환경연구소(소장 배양섭 생명과학부 교수), 바이오소재공정개발연구소(소장 이원종 생명공학부 교수) 등이 협력연구소로 참여하고 있다.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는 꿀벌, 모기, 초파리 등 다양한 매개곤충자원에 의한 전염병 이동경로 등을 빅데이터화함으로써 백신개발 등 공중보건을 수호하는 데 앞장 서는 연구기관이다.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전세계적인 유행병)이 발생했을 때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된다.
팬데믹 시대의 공중보건을 수호하는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 권형욱 센터장, “세계 최초 모기 흡혈 메커니즘 연구 등 5가지 성과 거둬, 방역시스템 선진화 주도할 것”

인천대학교 공과대학 동아리 NoBrake팀은 ‘제3회 EV 에너지챌린저’에서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기차 효율성과 기술성을 홍보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총 20개 팀이 경쟁했다. NoBrake팀은 알루미늄 프레임과 인휠 모터 도입으로 차량의 경량화와 동력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삼원계 배터리팩을 자체 제작하여 비용 절감과 높은 성능을 달성했다. 40명의 팀원으로 구성된 NoBrake팀은 자작 자동차 대회를 통해 전기차 설계와 제작 기술을 습득하며 자동차 및 제조업 분야로의 진출에 필요한 경험을 쌓고 있다.
인천대학교 공과대학 학부생 동아리 NoBrake팀이 지난 6일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주관한 ‘제3회 EV 에너지챌린저(전기차 연비경진대회)’에서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기차의 우수한 효용성과 기술성을 홍보하고 미래의 신규 전문 인력을 양성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총 20개 팀이 참가했으며 차량설계보고서·이론시험·연비측정 등 3가지 종목을 평가하여 상위 4개 팀이 선정되었다. 그 중,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인천대학교 NoBrake팀은 매년 새로운 시도를 하며 발전하고 있다.
NoBrake팀이 제작한 올해 차량은 구조해석을 통한 알루미늄 프레임 도입과 각종 부품의 구조해석 및 위상 최적화를 통해 큰 경량화를 이룰 수 있었고, 인휠 모터를 적극 도입하여 구동계에서의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삼원계 배터리팩을 자체 제작하여 구매 비용을 절약하고 에너지 용량과 출력에서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내구 레이싱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인천대학교 NoBrake팀은 총 40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자동차에 관심 있는 공과대학 학생들이 모여 1인승 경주용 자동차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동아리이다. 자작 자동차 대회 참가로 전기 자동차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면서 자동차의 전반적인 구동 방식과 전기 자동차의 필수 요소인 모터와 배터리 기술을 익혀, 졸업 후 자동차 분야뿐만 아니라 반도체, 배터리 등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험을 쌓고 있다.
인천대 공과대학 학부생 동아리 노브레이크팀, 제3회 EV에너지챌린저 대회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생명공학전공 양기석 교수와 심수림 학생
인천대학교 생명공학전공의 양기석 교수와 심수림 학생이 참여한 줄기세포·재생의공학연구실의 논문 Encapsulated islet transplantation이 *Nature Rev. Bioeng.*에 게재되었다. 이 논문은 제1형 당뇨병 치료를 위한 췌도 캡슐화 기술의 기본 원리와 도전 과제를 다루며, 캡슐화된 췌도 세포를 통해 면역 거부 반응을 줄여 체내에서 안정적인 인슐린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산소와 영양 공급, 면역 반응 최소화, 재혈관화를 최적화하는 설계 필요성을 강조하며, 유전자 편집 및 면역 요법과의 결합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하버드의대 등 여러 해외 연구자들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의 지원을 받았다.
최근 생명공학전공 줄기세포·재생의공학연구실(교신저자:양기석, 공저자: 심수림)의 논문(논문명: Encapsulated islet transplantation)이 ‘Nature Rev. Bioeng.(2024, 9월)’에 게재되었다.
연구팀이 발표한 ‘Encapsulated islet transplantation’ 제목의 리뷰 논문은 제 1형 당뇨병 치료를 위한 췌도 캡슐화 기술의 기본 원리와 주요 도전 과제를 심도 있게 다룬다. 제 1형 당뇨병은 자가면역반응에 의해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 분비 및 혈당 조절에 장애가 발생하는 만성질환이다. 손상된 췌장은 대체하기 위해 췌도를 이식하는 방법이 임상적으로 적용되었으나 면역 거부 반응에 의해 제한되었다. 캡슐화 기술은 반투과성 막으로 췌도 세포를 감싸 이식 후 체내 면역 반응으로부터 치료용 세포를 보호하도록 고안된 기술이다. 췌도 캡슐화 기술이 장기적인 치료 효능을 유지하는 새로운 치료법으로 제시되기 위해서는 이식된 세포에 충분한 산소 및 영양분 공급을 유도하고, 디바이스의 면역반응과 섬유화반응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재혈관화를 유도할 수 있는 최적화된 설계가 필요하다. 연구팀은 최근까지 보고된 다양한 공학적 접근법과 연구 결과, 임상 시험 현황들을 제시하였고 유전자 편집 및 면역요법과의 결합에 대해 논의하였다.
본 연구 국제공동연구로 하버드의대의 Jeffrey M. Karp 교수, 아일랜드 University College Dubulin 소속의 Eoin D. O’cearbhaill 교수, University of Florida의 Stabler 교수 등이 참여하였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자지원사업과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인천대 생명공학전공 양기석 교수 연구팀, Nature Rev. Bioeng. 학술지 논문 게재

인천대학교 에너지화학공학과 이창연 교수 연구팀은 Gajendra Gupta 박사와 함께 초분자 카테네인(catenane) 화합물의 구조 변형에 관한 연구를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JACS)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파이렌 기반 루테늄 금속 콤플렉스를 통해 얽힌 형태의 카테네인 구조를 합성했으며, 니트로메탄 용액에서 카테네인 구조가 화학적 조작 없이 자연스럽게 직사각형 구조로 변형되는 현상을 발견했다. 이 과정에서 카테네인 형태가 더 안정적임을 이론적으로 확인했으며, 이는 metal-organic macrocycle 시스템의 구조 전환 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중요한 연구로 평가된다.
에너지화학공학과 이창연교수 연구팀이 초분자catenane화합물의 구조변형에 관한 연구를 세계적 권위의 화학 학술지인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JACS)’(2024 IF=14.5, JCR 상위 7.6%) 에 게재하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두 개 이상의 고리 모양의 분자가 서로 연결된, 일종의 '얽혀 있는' 상태인 카테네인(catenane) 구조를 파이렌기반 루테늄금속 콤플렉스를 사용하여 합성하였다.
니트로메탄용액에서 화학적 조작 없이도 분자의 노화 (aging)에 의해 카테네인구조가 단일 직사각형 구조로 자연스럽게 변형되는 현상이 발견되었으며, 이론적 계산을 통해 다른 구조보다 카테네인형태가 더 안정적임이 확인되었다.
이 연구는 metal-organicmacrocycle시스템의 새로운 구조 전환 메커니즘을 제시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에너지화학공학과 이창연 교수 연구팀 미국화학회지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논문 게재

인천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지난 10월 1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OMPA·KISTA - 삼성전자 우수기술설명회'에 참가하여 첨단기술 사업화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본 행사는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삼성전자가 공동 주관하며, 스마트 제조와 친환경 기술에 대한 발표와 상담회로 구성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인천대학교의 안덕주 교수는 무선 전력 송신 기술을 발표해 삼성전자 협력사와 기술 수요기업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 기술은 사전 수요 조사에 기반해 매칭된 것으로, 현장에서의 긍정적인 반응과 더불어 기술 이전을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또한, 최현규 교수의 전기 에너지 변환 및 제어 연구실에서는 모터 드라이브 제어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신사업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상담을 통해 관련 기술 도입과 장기적인 인력 교육의 필요성을 논의하며, 재직자 교육 선행이 요구되는 현실을 짚어보는 기회가 되었다.
인천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이번 행사는 스마트 제조와 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유망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술 수요기업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해 첨단 기술 상용화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COMPA · KISTA 삼성전자 우수기술설명회 참가

10월 15-16일 열린 ‘바이오헬스 특화 공동기술교류회 및 국가전략기술 사업화 연구회’에 참가해 바이오헬스 기술 소개자료(SMK)와 소액특허를 출품하고, 기술 상담을 통해 기업과의 교류를 강화했습니다. 김연정, 이원종 교수 등의 연구 성과가 소개되었으며, 기술사업화 특강 및 연구회를 통해 특허 전략과 기술 이전 관리 시스템 등이 논의되어 기술 이전 활성화 및 사업화 지원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지난 10월 15일과 16일 오송H호텔에서 열린 ‘바이오헬스 특화 공동기술교류회 및 국가전략기술 사업화 연구회’에 참가하여 바이오헬스 분야의 특화 기술을 홍보하고 기술 사업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이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등이 주최하고, 바이오헬스 분야의 기술 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자체 보유한 기술소개자료(SMK) 5건과 소액특허 4건을 출품하여 바이오헬스 기술에 관심 있는 기업들과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김연정 교수와 이원종 교수의 염증 및 항비만 관련 조성물, 이승호 교수의 근육세포 조성물 등 다양한 기술이 소개되었으며, 기술 상담회를 통해 수요 기업들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기술사업화 특강 및 국가전략기술 연구회에서 특허 전략과 기술 이전 관리 시스템, IP Data Intelligence 전략 등이 소개되어 참여 기관 간의 정보 공유와 협력을 촉진했습니다. 이번 교류회를 통해 인천대학교는 기술 이전 활성화 및 사업화 지원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바이오헬스 특화 공동기술교류회 및 국가전략기술 사업화 연구회 참가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0월 24일 인천 컨벤시아에서 ‘2024년 인천지역 기술이전설명회 [사회안전 편]’을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주관했으며, 사회안전 분야의 우수 기술을 홍보하고 관련 기술 이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인천대학교는 사회안전 분야의 우수 기술을 전시하고, 사회안전 분야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의 1:1 기술상담을 진행했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0월 24일 인천 컨벤시아에서 ‘2024년 인천지역 기술이전설명회 [사회안전 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공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였으며, 사회안전 분야 관련 기술이전·사업화 희망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설명회에서는 인천대학교가 보유한 기술 11건의 기술소개자료(E-SMK)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연구센터의 홍보 동영상이 전시되며, 사회안전 기술 수요 기업과의 1:1 현장 상담도 진행되었다. 주요 기술로는 유해화학물질 대기확산 방지 시스템, 킥보드 안전 시스템, AI 기반 이미지 처리 기술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사업화 지원 R&BD 프로그램과 LINC3.0 사업단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제공 되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인천대학교는 지역 기업과의 기술 이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사회안전 분야에서의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년 인천지역 기술이전설명회 [사회안전 편] 개최
이달의 기술이전·사업화 지원사업 및 행사안내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21999) 인천광역시 연수구 갯벌로 27(송도동) INU이노베이션센터 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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